이거 누가 재밌다고 했냐...?
(나 자신이었던가... OTL)
분명 캐리비안의 해적 1탄은 무지 무지 재미있었다.
그리고 2탄도 그에 못지 않게 굉장히 재미있었다.
그런데... 이번 3탄... 평소와 같이 아침 7시에 갔는데 왠일인지 가득한 극장의 줄을 기다려서 겨우 끊은 11시 55분 티켓...
4시간이나 기다려서 본 영화는...
재미없다.
지겹다.
영화를 보던 도중 우연히 옆을 돌아봤는데... 옆에 앉아있던 여자애는 어느새 깊은 잠에 빠져 꿈 속을 돌아다니고 있더군...
결국... 스파이더맨 3가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다.
트랜스포머인지 뭔지가 이것보단 재밌겠다, 야.
(나 자신이었던가... OTL)
분명 캐리비안의 해적 1탄은 무지 무지 재미있었다.
그리고 2탄도 그에 못지 않게 굉장히 재미있었다.
그런데... 이번 3탄... 평소와 같이 아침 7시에 갔는데 왠일인지 가득한 극장의 줄을 기다려서 겨우 끊은 11시 55분 티켓...
4시간이나 기다려서 본 영화는...
재미없다.
지겹다.
영화를 보던 도중 우연히 옆을 돌아봤는데... 옆에 앉아있던 여자애는 어느새 깊은 잠에 빠져 꿈 속을 돌아다니고 있더군...
결국... 스파이더맨 3가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다.
트랜스포머인지 뭔지가 이것보단 재밌겠다, 야.
현재의 나에게...
불어공부가 아주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덧붙여 프랑스와 영국의 역사는 물론, 백년 전쟁과 장미 전쟁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흐름, 역사적 인물과 가문, 사건 등 아주 세세한 것 까지 알아야 할 필요가 생기고 말았습니다.
dream=out? 2호에 담게 될, 제 글인 Moon over the Castle ~Dim Moonlit~...
이거... 조금은 다른 페러렐 월드의 백년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인데... 프랑스 발음이 너무 어려워서... 조금은 영어 발음을 섞어 써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ㅠ
에휴... 난감하네.
불어공부가 아주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덧붙여 프랑스와 영국의 역사는 물론, 백년 전쟁과 장미 전쟁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흐름, 역사적 인물과 가문, 사건 등 아주 세세한 것 까지 알아야 할 필요가 생기고 말았습니다.
dream=out? 2호에 담게 될, 제 글인 Moon over the Castle ~Dim Moonlit~...
이거... 조금은 다른 페러렐 월드의 백년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인데... 프랑스 발음이 너무 어려워서... 조금은 영어 발음을 섞어 써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ㅠ
에휴... 난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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